
[백수연 인턴기자] 배우 김수현-이민호가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관에서 열린 영화 '기술자들'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중화권에서 가장 핫 한 배우 김수현과 이민호가 등장했다. 한류의 중심에 선 두 배우의 등장에 극장을 가득 채운 팬들의 환호성은 그칠 줄 몰랐다.

'별에서 극장으로 온 남자'

'귀여운 강아지 눈매, 누나들 마음 다 가져~'

'익살스러운 모습까지 사랑스러워!'

'극장을 뒤흔든 상속남의 등장!'

'조각같은 외모, 女心 올킬~!'

'완벽한 황금비율 몸매!'
'기술자들’은 인천세관에 숨겨진 1,500억을 40분 안에 털어야만 하는 기술자들의 역대급 비즈니스를 그린 영화로 오는 2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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