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2시31분 현재 제일모직은 시초가보다 8500원(8.02%) 오른 11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계 창구에서는 여전히 매도 물량이 나오고 있다. 메릴린치 등이 매도 상위에 위치해 있다.
제일모직은 이날 공모가(5만3000원)보다 100% 뛴 10만6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다. 시가총액 순위는 단숨에 14위로 뛰어올랐다.
제일모직은 이후 장 초반 외국계 창구를 통해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6% 이상 급락하기도 하는 등 급등락을 반복 중이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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