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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자취방 생활 한달, 남친 집으로 초대해…" 고백

입력 2014-12-22 09:33  


방송인 최희가 자취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희는 지난 21일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에서 크리스마스에 연인과 데이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독립한지 한 달 됐다"고 밝혔다.

이에 윤종신은 "그 때가 제일 재미있을 때 아니냐"며 "남친 생기면 집에 초대할 거냐"는 물음에 최희는 "그럼요. 요리도 해주고 음악도 듣고. 남자친구가 집에 오는 게 꼭 나쁜 건 아니지 않냐"고 말했다.

이에 강남이 추파를 던지자 허지웅은 "오늘 강남이 최희 집에 가는 거냐"고 거들었다. 자신감이 붙은 강남은 "오늘 라면 먹으면 안 될까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최희는 "너희 집 가서 먹어"라고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속사정쌀롱'은 김연우 최희가 게스트로 출연했으며 윤종신 장동민 허지웅 강남 진중권이 MC로 나서 '정신승리의 심리학'과 더치페이 논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출처 = JTBC '속사정쌀롱' 방송 캡처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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