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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이 롯데카드의 자사주 전량을 매입했다.
롯데쇼핑은 롯데카드가 보유한 자사주 93만9232주(1.2%)를 310억원에 매입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번 매입으로 롯데쇼핑의 지분율은 92.5%에서 93.8%로 올라갔다. 롯데쇼핑은 지분 매입사유를 투자목적으로 밝혔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유동성 확보 차원에서 지분을 매각했다"고 말했다.
임도원 기자 van769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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