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30일 발표한 '11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달 경상수지는 10월보다 흑자 규모가 25억7000만달러 늘어난 114억1000만 달러 흑자였다.
이런 흑자 규모는 종전 사상 최대치인 작년 10월의 111억1000만 달러를 넘어서는 역대 최대치다.
올 1∼11월 누적 흑자는 819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3억5000만 달러(9.9%) 많다.
올해 경상수지 흑자 규모는 한은의 전망치인 840억 달러를 무난히 달성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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