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의 감사팀이 지난해 5월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실시한 항공안전 평가에서 인도네시아는 모든 항목에서 국제 평균에 못 미치는 점수를 받았다. 특히 비행 중 받는 공기의 압력에 견딜수 있는 성능인 '내공성'은 61%에 그쳤다.
인도네시아의 항공안전 '점수'는 더 가난한 이웃나라인 라오스, 미얀마보다 떨어지고 인도네시아의 문제가 만성화돼 있음을 재확인시켰다고 NYT는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