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도연 연구원은 "반도체 산업 패러다임 변화로 장비업체의 실적 개선 가시성이 높아질 전망"이라며 "특히 3D 낸드 투자 본격화로 올해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9% 증가한 1229억원, 영업이익은 43% 늘어난 224억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4분기를 포함한 지난해 전체 매출은 2013년보다 54% 증가한 1034억원, 영업이익은 149% 급증한 157억원으로 각각 추정했다.
최 연구원은 "반도체 투자 주기 축소로 장비업체의 실적 안정성이 올라가고 있다"며 "테스 역시 올해는 물론 내년에도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은만큼 밸류에이션(기업가치 대비 주가수준)재평가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기사보다 빠른 주식정보 , 슈퍼개미 APP]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