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날 대한상공회의소 주최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5년 경제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신 회장은 "국민 여러분에게 심려를 끼쳐 미안하다.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심려를 끼쳐드렸다"고 사과의 뜻을 표한 뒤 "안전은 절대적으로 중요하고, 자신한다"고 강조했다.
롯데그룹은 이날 제2롯데월드 안전관리 시스템을 현장 차원에서 그룹 차원으로 확대해 그룹 직속 '제2롯데월드 안전관리본부'를 꾸리고 8일부터 가동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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