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어부산은 고객 스스로 탑승수속이 가능한 국제선 '셀프 체크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이달 1일부터 시작된 셀프 체크인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체크인 카운터를 거치지 않고 무인발권기(KIOSK)를 통해 탑승권 발급할 수 있다. 에어부산 항공권(중국노선 제외)을 구매한 고객은 김해국제공항 내 설치된 무인발권기를 사용하면 된다. 또, 공항 내에는 수하물이 있는 고객을 위한 셀프 체크인 전용 수하물 카운터가 따로 마련돼 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저비용항공사(LCC) 최초로 시행하는 이번 국제선 셀프 체크인 서비스를 통해 국제선 탑승수속 절차를 줄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김근희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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