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전 대통령 내외는 1945년 1월6일 뉴욕주의 라이에서 결혼한 뒤 텍사스주로 이주해 6명의 자식을 키웠다. 부시 전 대통령은 41대 대통령, 결혼 이듬해 태어난 큰아들인 조지 W 부시(69)는 43대 대통령을 지냈다.
생존 전직 미국 대통령 중 최고령인 부시 전 대통령은 지난해 말 호흡곤란에 따른 예방 차원에서 병원에 입원했다가 1주일 만에 퇴원해 현재 휴스턴의 자택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아버지 부시’ 전 대통령 내외는 결혼 55주년이던 2000년, 역대 미국 대통령 최장 해로 신기록을 세우고 해마다 이를 경신하고 있다.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