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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실력 화제되더니 민망한 '노출'까지? 선정성 논란

입력 2015-01-13 14:15  


걸그룹 마마무가 '불후의 명곡'에서 선배 가수들을 제압해 화제다.

지난 10일 오후 6시5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김영광 편'(이하 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한 마마무는 가수 정동하와 홍경민을 제치고 2연승을 차지했다.

이날 마마무는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파워풀한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마마무는 지난해 11월 SBS '인기가요'에서 입은 의상이 선정성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

초미니 원피스를 입은 마마무는 달리를 벌리거나 들어올리는 등의 안무로 허벅지 속살과 안에 입은 속바지가 계속해서 노출돼 다소 민망한 상황이 연출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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