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우리나라가 일본식 장기 불황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를 전달하고 경제 활성화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구조 개혁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의 역점 과제인 공무원연금·공기업·규제 등 '3대 개혁'에 힘을 실어 달라고 당부할 것이라고 당 관계자들은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