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배우 전혜빈이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했다.
1월15일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다이어트하느라 힘들었어요. 다음주면 끝나니 맛있는거 먹을래요. 모두 새해 운동계획 잘 세우셔서 건강 챙기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전혜빈은 긴 머리를 늘어트린 채, 힘 없는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청순한 미모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해 KBS2 ‘조선총잡이’에 출연했다. (사진출처: 전혜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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