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style='text-align: justify'>건조해진 모발을 윤기 나는 머릿결로 바꾸는 방법은 없을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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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석해진 모발, 아르간 오일을 먹지 말고 모발에 발라보자. '홍익스킨' 캡쳐. | ||
<p style='text-align: justify'>아르간 오일(Argan oil)을 추천한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아르간 오일은 아몬드로부터 추출된 것으로, 강력한 항산화제 중 하나인 천연 감마토코페롤과 필수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돼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민감한 피부에도 잘 맞는 아르간 오일은 안티링클, 항산화, 안티아크네 기능이 있어, 건조하고 탄력이 부족한 피부에 막을 형성해주는 역할을 한다. 더불어 세포조직 발달 억제효과와 항암 효과도 있어 습진과 화상치료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특히, 아르간 오일은 다른 식물성 오일과 달리 유동성에 구조적 영향을 주는 성분이 있어, 표피의 피부장벽 기능을 부여해 머리카락에 바를 경우 모발을 더 유연하고 탄력 있게 도와준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이런 아르간 오일은 독특하고 지속가능한 원료로서 다양한 화장품 제품에 자주 사용되는 것으로 유명하다.</p>
<p style='text-align: justify'>한 화장품 브랜드 '홍익스킨'의 헤어제품인 '여우 부띠끄스파 아르간 모이스트 오일'은 아르간 오일이 다량 함유돼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윤기와 영양, 볼륨, 탄력, 보습을 한 번에 도와준다고 한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이 제품을 사용해본 한 블로거는 '잦은 고데기 사용으로 모발 상태가 안 좋은데, 이 제품은 여태 썼던 헤어 오일 중 흡수력도 뛰어나고 모발 손상 회복에도 도움 돼 가장 마음에 들었다'며 사용후기를 남겼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아르간 오일, 이제는 먹지 말고 모발에 발라보는 것이 어떨까.</p>
한경닷컴 정책뉴스팀 김희주 기자 | khj3383@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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