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083.86
(114.22
1.91%)
코스닥
1,165.25
(0.25
0.02%)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LG전자, 1분기 실적 반등 가능…저가 매력 부각"-LIG

입력 2015-01-19 07:38  

[ 이지현 기자 ] LIG투자증권은 19일 LG전자가 올 1분기에는 실적이 반등할 수 있는 구간으로 주가 저가 매력이 부각될 수 있는 시점이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1000원을 유지했다.

강봉우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LG전자의 지난해 4분기 실적에 대해선 TV 사업을 맡고 있는 홈엔터테인먼트(HE) 부문이 분기 초 전망보다 수익성이 악화됐을 것으로 추정했다.

이 기간 HE 사업부문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한 5조8776억원으로 추정했다.

반면 스마트폰 사업이 속한 모바일커뮤니케이션(MC) 부문은 경쟁사의 신제품 출시에도 불구하고 선방했을 것으로 분석했다. 지난해 4분기 MC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4조446억원으로 추정했다.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1600만대로 내다봤다.

강 연구원은 "G3 판매량은 지난해 3분기 300만대에서 4분기 250만대로 감소하겠지만 파생모델 물량 증가가 이를 상쇄해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올해 1분기 MC와 HE 부문에서 특별한 악재요소가 존재하지 않고, 실적이 반등할 수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저가 매력이 부각될 수 있는 시점"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기사보다 빠른 주식정보 , 슈퍼개미 APP]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