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83.02
1.57%)
코스닥
1,149.43
(5.10
0.45%)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장수원, 93년생 女대생 열애 고백…강남 "범죄 아냐?" 발언 이유가

입력 2015-01-26 07:24  


속사정쌀롱 장수원 강남

'속사정쌀롱' 가수 장수원이 강남의 발언에 분노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속사정 쌀롱'에서는 장수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인생에 있어 놓치면 안 되는 중요한 타이밍'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장수원은 "결혼은 군대랑 비슷한 것 같다. 둘 다 생각 없을 때 해야지 자꾸 미루면 생각이 많아지는 것 같다"며 "지금 저는 결혼할 생각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결혼 타이밍의 중요성을 지금은 못 느끼겠다"고 밝혔다.

또한 장수원은 현재 13살 연하의 93년생 여대생과 연애 중인 사실을 밝히자 강남은 "93년생? 범죄 아니야?"라고 돌직구를 던졌고, 이에 장수원은 "미성년자 아니야"라며 강남의 멱살을 잡아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속사정쌀롱 장수원, 93년생이랑 연애 중이었구나", "속사정쌀롱 장수원, 멱살 잡는데 빵 터졌다", "속사정쌀롱 장수원, 매력 넘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