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74.43
1.44%)
코스닥
1,080.77
(27.64
2.4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그리스, 총선 이후 운명은…

입력 2015-01-26 08:28   수정 2015-01-26 09:08



유럽연합(EU)은 1999년 출범했다. 그리스는 2년 후인 2001년 가입했다.




그리스가 25일 치른 총선에서 승리가 확실시된 급진좌파연합(시리자)의 알렉시스 치프라스 대표가 채권단과 긴축정책 철폐를 위한 구제금융 재협상을 공언했다. 시리자가 승리하면 그리스 현대정치사에서 처음으로 급진 좌파 정부가 들어선다. 알렉시스 치프라스 대표(40)는 최연소 총리가 된다.

치프라스 대표는 긴축정책에 반대하며 채무탕감을 요구해 국제통화기금(IMF), 유럽연합(EU), 유럽중앙은행(ECB)으로 구성된 채권단 '트로이카'와 구제금융 협상에서 충돌이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그리스 위기가 확산 된다면 당연히 유럽 전 지역의 위기로 확산될 가능성이 다분하다" 며 "서유럽 금융시장을 통해 미국, 일본 등의 국가로도 확산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재경 학생인턴기자(충북대 경영학과 4년) open@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