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66.10
(64.41
1.21%)
코스닥
1,116.90
(1.70
0.15%)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일본 지난해 무역적자 12조8000억엔…30개월 적자 행진

입력 2015-01-26 09:51  

일본의 지난해 12월 무역수지가 6607억엔(6조631억원) 적자로 집계됐다. 30개월째 무역적자로 지난 한해 무역수지 적자 규모는 12조8000억엔(117조6천억원)으로 늘어났다.

26일 일본 재무성에 따르면 일본의 무역수지는 2011년 적자로 돌아선 이후 3개 연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원전가동 중단 등에 따라 화력발전 연료 수입이 늘어나고 대기업이 생산거점을 해외로 이전하면서 수출액이 늘어나지 않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지난달 일본의 수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2.9% 늘어 시장 예상치(11.2% 증가)를 소폭 웃돌았다.

지역별로 보면 대(對) 미국 수출은 24% 늘었고 유럽과 중국으로의 수출도 각각 6.8%, 4.3% 증가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