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배우 오연서가 ‘빛나거나 미치거나’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1월27일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봉아 모하니? 오늘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드라마 세트에 있는 침대에 쓰러져있다. 특히 오연서는 남장을 한 채 실제 잠든 듯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한편 오연서가 출연 중인 MBC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4회 방송은 오늘(2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오연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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