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57
(207.53
3.86%)
코스닥
1,108.41
(41.02
3.5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이본 과거 누드화보 현장 유출돼…"가슴이 커졌다" 의혹에 결국

입력 2015-01-29 09:47   수정 2015-03-13 17:36


이본

오랜만에 방송에 복귀에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이본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본은 과거 모바일 화보를 통해 누드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이본 누드화보에서 보이는 가슴이 예전 방송 활동 때보다 커져 있다"며 "32살 여자의 가슴이 맞냐.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고 가슴성형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이본 측은 "지난 10여년 동안 매일 꾸준히 몸매관리를 한 결과"라고 해명했다.

또 과거 누드화보가 공개되기 전 해외에서 누드 촬영을 하는 모습이 포착된 사진이 유출돼 곤혹을 겪기도 했다.

한편 이본은 MBC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특집에 MC로 나서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알림] 슈퍼개미 가입하고 스타워즈 왕중왕전 함께하기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