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2015 나눔캠페인’ 종료 시점을 하루 앞둔 3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이 99.3도를 가리키고 있다. 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이날까지 목표액(3268억원)의 99.3%인 3245억원의 기부금이 걷혔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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