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호준이 바로와 함께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 출연하면서 과거 유연석에 대한 발언도 다시 화제가 됐다.
손호준은 tvN '꽃보다 청춘'에서 배우 유연석, 가수 바로와 함께 라오스의 핵심 여행지인 방비엥에서 배낭여행을 경험했다.
당시 방송에서 유연석은 손호준에 대해 "술 마시고 전화해서 1시간 통화한다. 마누라도 아니고. 전화 안 하면 또 뭐라 한다"고 밝혀 자신에 대한 손호준의 과도한 관심을 폭로했었다.
손호준은 유연석에 폭로에 "이번 여행을 통해 연석이 옷 입는 취향부터 일어나서 무슨 음악을 듣는지 입맛, 잠버릇을 알게 됐다"며 "이건 성균 형과 정우 형은 모르는 모습이다. 그런 것에 또 희열을 느낀다"고 말해 유연석과 '꽃보다청춘' 시청자들의 큰 웃음을 만들어냈다.
당시 유연석에 대한 손호준의 모습 때문에 손호준은 '유연석 사생팬'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손호준과 유연석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손호준 유연석 사생팬맞네" "손호준 유연석 재밌었는데" "손호준 유연석 대박" "손호준 유연석 최고" "손호준 유연석 다시 보고싶다" "손호준 유 Ъ?또 나왔으면" "손호준 유연석 연기로도 만나길" "손호준 유연석 생각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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