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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연 우승, LPGA 개막전서 8승 기록…랭킹 1위 변동

입력 2015-02-01 10:59   수정 2015-02-01 11:02


'최나연' 'LPGA' '리디아 고'

최나연(27·SK텔레콤)이 LPGA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최나연은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오칼라 골든 오칼라 골프&이퀘스트리안 클럽(파72/654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5시즌 개막전 '코츠 골프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의 성적을 낸 최나연은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와 제시카 코르다(미국), 장하나(22·BC카드)를 1타 차로 제치고 2015시즌 개막전을 우승으로 장식했다. 우승 상금은 22만5천 달러(약 2억4천만원)다.

이는 2012년 11월 CME그룹 타이틀홀더스 이후 약 2년 2개월 만의 우승으로, 투어 통산 8승째의 승리다.

박인비(27·KB금융그룹)는 4언더파 284타, 공동 13위에 올랐다. 장하나(22·BC카드)는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로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박인비와 함께 공동 2위에 오른 리디아 고(17)는 최연소 세계 랭킹 1위에 등극했다.

최나연 우승 소식에 누리꾼들은 "최나연 우승, 자랑스럽다" "최나연 우승, 올해 승승장구하길" "최나연 선수, 화이팅" ""최나연 선수, 앞으로도 우승 기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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