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의원, 조목조목 반박
[ 손성태 기자 ]
문 후보는 “당시 노 전 대통령은 외교적으로 국제적인 흐름에 따라서 (소고기) 개방을 하겠다는 조건을 내걸었다”며 “그런데 참여정부가 끝날 때까지 일본과 대만은 제한적 수입 조건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우리가 전면 개방하는 것은 말이 안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 미국이 한·미 FTA 재협상을 들고 나올 때여서 소고기 수입 조건은 우리의 숨겨둔 카드였다”고 강조했다.
손성태 기자mrh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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