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은 "기존 유해트래픽 침입탐지시스템(IDS), 침입방지시스템(IPS)과는 달리 시그니처 기반의 로드밸런싱 기능을 추가해 시그니처 증가에 따른 성능 저하를 최소화 시킬 수 있는 특허"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채선희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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