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맥스 생맥주(사진)의 지난해 판매량이 30% 가까이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지난해 맥스 생맥주는 2013년(733만상자)보다 28.2% 증가한 940만상자(1상자=500mL×20병)가 판매됐다. 생맥주 판매 호조에 힘입어 맥스 브랜드의 전체 판매량은 전년 대비 7.4% 증가한 1496만상자를 기록했다.
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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