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매출은 3조67억2700만원으로 48.81% 늘었지만 당기순손실은 820억26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당기순이익을 제외한 매출과 영업이익은 카드사업부문 분할과 관련해 산출된 중단사업손익을 차감한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하나금융지주는 이날 또 자회사인 하나은행의 지난 4분기 영업이익이 790억39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0.20%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4조4109억원으로 45.80%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143억4200만원으로 15.1% 늘었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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