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총재는 "현재 외환보유액 수준은 3600억달러로 상당히 양호한 수준"이라며 "경제여건 측면에서 한·일 통화스와프 연장의 필요성이 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시아 국가들의 다자간 통화 스와프 협력체인 치앙마이 이니셔티브(CMIM)의 재원이 대폭 확충된 점도 고려했다"며 "외환시장이 어려워지거나 경기 여건이 악화되는 경우엔 적절한 통화스와프 체결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한경닷컴 채선희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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