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배우 여진구가 풋풋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2월18일 여진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들고 거울 앞에서 활짝 미소 짓고 있는 여진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기존 상남자 카리스마와는 달리 여느 10대 소년과 같이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누나 팬들의 미소를 자아내게 만들고 있다.
한편 여진구는 6.25 한국 전쟁을 배경으로 남과 북의 병사가 한국 전쟁 서부전선에서 만나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서부전선’(감독 천성일)에서 영광 역을 맡아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출처: 여진구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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