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배우 변요한이 아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월19일 변요한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나 좀 좋아해줘. 준아”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모자를 거꾸로 쓴 채 아기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는 변요한과 양 볼이 통통한 아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아기를 바라보는 변요한의 사랑스러운 눈빛과 더불어 그의 오똑한 콧대가 단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변요한은 다음달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소셜포비아’(감독 홍석재)에서 지웅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사진출처: 변요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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