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0.00
0.00%)
코스닥
1,154.00
(0.00
0.0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올해 설 당일 교통량 역대 최대…관광지 인근 차량 늘어

입력 2015-02-22 15:19  

올해 설 당일 고속도로 이용 차량이 역대 설 최대인 485만대를 기록했다.

22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 고속도로 이용 차량이 하루 평균 379만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증가했으며 설날에는 485만대로 지금까지 설 연휴 기간 가운데 최대치를 나타냈다.

도로공사는 포근한 날씨 덕분에 연휴 기간 고속도로 이용 차량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설 당일과 설 다음 날 에버랜드(마성), 수안보(괴산), 무주(무주) 등 주요 관광지 인근 요금소 통과 차량이 지난해보다 약 20∼70% 늘었다.

수도권 귀성·귀경 차량은 하루 평균 72만대로 지난해보다 1.2% 늘었다.

귀성길은 설 전날인 18일 오후, 귀경길은 설날인 19일 오후 정체가 가장 심했다.

귀성길 소요시간은 서울∼부산 7시간 10분, 서울∼광주 6시간 50분 등으로 지난해보다 약 20분 증가했다.

하지만 귀경길은 긴 연휴로 교통량이 분산돼 목포∼서울 7시간, 부산∼서울 6시간 40분 등 작년보다 소요시간이 약 15분 줄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접수중] 2015 한경 '중국주식 투자전략 대강?? (여의도_3.5)
低신용자, 상반기부터 신용융자를 통한 주식투자 어려워진다
[알림] 슈퍼개미 가입하고 스타워즈 왕중왕전 함께하기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