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1시7분 현재 엑세스바이오는 전거래일보다 400원(3.20%) 오른 1만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엑세스바이오는 이날 빌앤멜린다 게이츠 재단과 1억6600만원 규모의 연구지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간은 오는 7월까지다.
엑세스바이오 측은 "이번 개발 제품은 기존 기술로 검출할 수 없었던 극미량의 말라리아 병원체를 검출해낼 수 있어, 병징을 나타내지 않지만 전염이 가능한 보균자들까지도 진단이 가능해진다"며 "이에 따라 효율적인 말라리아 통제 및 퇴치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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