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트로는 27일 오후 2시30분부터 3시40분까지 4호선 미아사거리역에서 대형 재난에 대비한 합동 훈련을 한다.
이 훈련에는 서울메트로, 소방서, 경찰, 군부대, 보건소 등 7개 기관의 290여명과 시각·청각·지체장애인이 참여한다.
4호선 미아사거리역에 진입하는 당고개행 열차에서 방화가 발생하는 것과 대합실에서 폭발이 일어나는 2가지 상황을 가정해 실시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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