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연구원은 "중국판 런닝맨 시즌1 공동제작에 대한 수익이 지난해 4분기와 올 상반기에 걸쳐 SBS미디어홀딩스 주력 자회사인 SBS콘텐츠허브 및 SBS에 인식될 것"이라며 "중국판 런닝맨 시즌2 공동제작에 대한 수익의 경우도 올 하반기 반영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중국판 런닝맨인 '달려라 형제'는 14회 방송에서 4.216%의 시청률을 기록해, 중국 예능 사상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달려라 형제 시즌2도 공동제작 형태로 촬영에 들어갈 것이며, 방송은 올 2분기에 이뤄질 것이란 전망이다.
이 연구원은 "중국판 런닝맨 시즌1의 흥행 성공으로 SBS미디어홀딩스의 입지가 상승해 앞으로 중국에서 공동제작 형태의 프로그램이 증가할 것"이라며 "중국 성장성이 부각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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