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은 “리퍼트 대사의 피습 소식을 듣고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며 “철저한 수사 및 경계태세 강화 등 필요한 제반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리퍼트 대사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하며 가족에게도 심심한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미국 정부에도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박 대통령은 피습사건이 발생한 지 약 30분이 지난 오전 8시13분(UAE 현지시간 오전 3시13분) 주 수석으로부터 보고를 받았다.
아부다비=정종태 기자 jtch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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