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간 배당을 하지 않았던 우리은행은 보통주 한 주당 50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시가 배당률은 4.6%이며 배당금 총액은 3366억원이다. 하나금융지주도 보통주 한 주당 45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KB금융지주는 최근 보통주 한 주당 780원을 배당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500원에 비해 크게 늘어난 수치다. 신한금융지주는 주당 배당금을 지난해 650원에서 950원으로 올렸다.
기업은행은 보통주와 우선주 한 주당 현금 430원을 배당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박신영 기자 nyuso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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