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걸그룹 EXID의 멤버 혜린이 깜찍한 매력을 과시했다.
3월9일 혜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케줄 하기 전 혼자 카페에서 힐링하는 건 행복한 일 중에 하나에요. 음악도 맘대로 듣고. 그런데 옆에서 EXID 이야기가 나와서 귀가 쫑긋. 엿듣는 건 나쁜 건데. 듣게 되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혜린은 카페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뽀얀 피부와 큰 눈망울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사진출처: 혜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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