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블러드’ 구혜선이 정혜성에게 안재현의 비밀을 숨겼다.
3월17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블러드’에서는 최수은(정혜성)에게 박지상(안재현)의 비밀을 지켜주는 유리타(구혜선)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수은은 리타에게 지상과의 관계를 물었다. 두 사람이 함께 밤을 보냈다는 사실을 알고 놀리기 위함이었다.
이때 박지상이 두 사람의 앞을 지나갔고 최수은은 깜짝 놀라고 만다. 그의 볼에 있던 상처가 사라졌기 때문.
수은은 “없어졌어. 이거, 꿰맨 자국, 깨끗해”라며 충격 받아했고, 리타는 “살짝 긁힌 거 다 나아서 붙인 걸 뗀 거다. 기집애 뭐라는 거냐”며 능청스럽게 대꾸했다.
한편 ‘블러드’는 뱀파이어 의사의 활약상과 멜로를 담은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KBS2 ‘블러드’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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