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 별·김성은
배우 김성은과 가수 별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가운데 애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2010년 8월 아들을 낳았다. 정조국은 지금까지도 FC서울에서 큰 활약을 펼치고 있다. 김성은 정조국 부부는 결혼 5주년을 기념해 가족 화보를 공개하며 행복한 부부의 모습을 드러내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별은 지난 2012년 11월 가수 겸 방송인 하하와 결혼식을 올린 뒤 2013년 아들 하드림 군을 낳았다. '해피투게더' 녹화 당시 별은 "나도 사랑꾼 이지만 내가 아는 사랑꾼 중 박명수 오빠가 최고 사랑꾼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별·김성은, 애엄마가 아닌 듯" "'해피투게더' 김성은·별, 아직도 처녀같네" "'해피투게더' 김성은·별, 싱글이라 해도 믿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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