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중국 "한·중·일 역사문제 회피해선 안 된다"

입력 2015-03-20 19:04  

훙레이(洪磊)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오는 21일 서울에서 거의 3년 만에 열리는 3국 외교장관 회의와 관련, "역사 문제를 회피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3년 가까이 중단된 한·중·일 정상회의 개최의 전제 조건과 관련, '역사' 문제를 직접적으로 거론한 것이다.

훙레이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정례브리핑에서 한·중·일 외교장관 회의의에서 3국 정상회의 문제가 논의될 가능성을 묻는 말에 "역사 문제는 3국 관계에서 중요한 장애였고 그동안 고위급 회의가 개최되지 않은 중요한 요인이었다"고 지적했다.

훙 대변인은 또 "3국 외교장관들이 역사를 거울삼아 미래로 향하는 정신으로 역사문제에 대해 솔직한 의견을 교환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는 3국 외교장관 회의에서 중국 측이 일본의 과거사 인식을 비롯한 역사 문제를 정면으로 거론하겠다는 메시지를 피력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