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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경+] 안철수가 '미움받을 용기' 읽는 이유 등

입력 2015-03-24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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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가 ‘미움받을 용기’ 읽는 이유

안철수 의원이 요즘 탐독하는 책은 ‘미움받을 용기’. 심리학자 알프레트 아들러의 사상을 담은 내용. 과거는 잊고 주변 눈치 보지 말고 용기 있게 나서라고 주문하고 있다고. 정계 입문 이후 지지자들로부터 미움을 받은 안 의원은 용기를 내 최근 들어 한국 경제 해법을 찾는 릴레이식 좌담회에 나섰다고.


‘카우보이’ 댈러스연방은행 총재의 퇴진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올 들어 내린 결정문은 모두 만장일치였다고. 카우보이로 불리는 리처드 피셔 댈러스연방은행 총재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 물가안정을 중시하는 매파인 피셔 총재가 최근 물러나면서 소수의견이 나올 여지가 크게 줄었다고. 일사불란한 통화정책도 좋지만 적절한 견제가 필요한 게 아니냐는 지적도.


리콴유가 얘기한 삶의 의미는

지난 23일 타계한 싱가포르 건국의 아버지 리콴유. 중국에선 그가 생전에 죽음에 대해 논한 내용이 인터넷을 달궈. 2013년 출간된 저서 ‘리콴유가 본 세상’에서 발췌한 내育繭箚? 리콴유는 “내게 삶의 의미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했다는 데 있다. 그 일을 있는 힘을 다해 했기 때문에 매우 만족스럽고 여한이 없다”고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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