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는 [여왕의 꽃](극본 박현주 연출 이대영 김민식)에서 밉상이지만 사랑스러운 천방지축 캐릭터 서유라로 분해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드라마 속 재준(윤박)과 유라(고우리)는 결혼을 전제로 교제를 시작해, 집안끼리는 결혼 이야기가 오가는 상태. 지난 22일 방송된 4회에서 유라는 재준 앞에서 요조숙녀인 척 본색을 숨겨야 했기에 재준과의 데이트가 끝나자마자 옷을 갈아입고 클럽으로 향했다.
지난 3월 초 청담동의 클럽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고우리는 ‘섹시 댄싱 퀸’의 면모를 확실히 드러냈다. 보조출연자 100여명이 합류한 제법 규모가 큰 촬영이었다.
고우리는 클럽에 들어오자마자 성큼성큼 무대로 올라가 스스로 리허설을 시작했다. 바로 촬영에 들어간 고우리는 EXID의 ‘위아래’ 댄스를 허리, 힙 등의 웨이브와 섬세한 손동작으로 재현해냈다. 블랙 탱크탑과 미니팬츠는 고우리의 볼륨감 있는 몸매를 그대로 드러냈다. 또한 보조출연자들과 손터치 등의 스킨십으로 ‘클럽 댄싱 퀸’의 이미지를 살렸다. 마지막에는 시원한 물폭탄 세례를 그대로 받아내며 댄스를 마무리했다. 김민식 감독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박수가 이어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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