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방송된 MBC ‘장미빛 연인들’ 47회에서는 남편 백만종(정보석 분)의 구청장 당선을 기념으로 금자(임예진)는 그간 선거 운동에 도움을 준 친구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쇼핑몰을 찾았다. 그곳은 한 장소에 다양한 브랜드의 의류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해당 촬영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커졌다.
윤리적 패션 유통으로 새로운 소비문화를 선도하는 디자인문화 기업으로 유명한 ‘오렌지팩토리’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실속 있는 쇼핑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쇼핑 플레이스다.
오렌지 팩토리는 전국 70개 매장을 100% 직영으로 운영하면서 중간 유통과정을 줄여 중간 이윤을 없애고 이를 통해 공정한 판매를 선보이며 차별화된 비즈니스 유통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고객 섬김 경영’을 모토로 경쟁력 있는 가격과 최고 품질의 상품으로 고객우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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