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준 방통위원장과 방통위원 4명은 이날 간담회를 열어 이같이 의견을 모으고 향후 국내외 시장 상황과 이동통신시장 과열 정도, SK텔레콤의 시정명령 이행 및 개선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행 시기를 결정하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 위원장과 위원들이 신규 모집금지 조치를 시행하는 '기한'을 언제까지로 할 것인지도 논의했지만 결론이 모아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방통위 관계자는 "시행 기한을 설정하는 문제는 추가로 논의하기로 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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