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들은 “정보가 넘쳐나는 요즘 풍요 속의 빈곤에 허덕이는 독자들이 진정 목말라하는 것은 믿고 볼 수 있는 뉴스”라며 “이런 뉴스를 전달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매체가 신문이라는 점을 표현한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상패가,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만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시상식은 5월12일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열리는 신문엑스포에서 진행된다.
박상익 기자 dir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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