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가 첫 방송부터 좋은 출발을 보였다.
4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JTBC ‘순정에 반하다’ 첫 방송 시청률이 1.227%로 나타났다고 전해졌다. ‘순정에 반하다’ 첫 방송 시청률은 tvN ‘꽃보다 할배’, SBS ‘정글의 법칙’ 등 예능프로그램과 경쟁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출발이라고 평가됐다.
이날 ‘순정에 반하다’에서는 주인공 정경호가 왜 냉철한 기업 사냥꾼이 됐는지 슬픈 사연을 그려냈으며, 김소연과 진구는 커플로 분해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정경호가 한 달 시한부 선고를 받는 등 빠른 전개 역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순정에 반하다’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남이 새 심장을 얻은 후 오직 한 여자에게만 뜨거운 가슴을 지닌 감성 충만한 순정남으로 180도 달라지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힐링 드라마다.
‘순정에 반하다’ 첫 방송에 누리꾼들은 "순정에 반하다 정경호 멋있네" "순정에 반하다 연기 잘한다 역시" "순정에 반하다 정경호 김소연 기대됩니다" "순정에 반하다 첫 방송에 저정도면" "순정에 반하다 케이블인데 잘나왔네요" "순정에 반하다 경쟁프로그램이 세다" "순정에 반하다 다음편 기대되네" "순정에 반하다 재밌는듯" "순정에 반하다 본방사수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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