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에 출연한 유병재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독특한 입사지원서가 재차 거론되고 있다.
유병재는 지난해 11월 tvN '초근접 직장 리얼리티-오늘부터 출근'에 출연해 개성있는 손글씨 입사지원서를 공개한 바 있다.
유병재의 입사지원서에는 해외연수 경험, 외국어, 공모전 수상 내역 등이 공란으로 기재돼 있다. 취미는 독서이나 1년 기준 6권 미만에 표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기는 만화그리기, 특기는 자기잘못 인정으로 기재했다.
이 가운데 기대 초봉을 4000만원을 적어넣고 야근 가능이라고 첨언해 시선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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