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명구 기자 ]
그는 “‘성장이냐 분배냐’는 20세기의 낡은 언어”라며 “무상급식 논쟁도 20세기 낡은 정치가 만들어낸 참극”이라며 무상급식을 중단한 홍준표 경남지사를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또 외교·안보와 관련, “여야를 뛰어넘는 합의된 외교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진명구 기자 pmg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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