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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재훈 "인순이 덕에 외제차를…" 깜짝 고백

입력 2015-04-09 00:14   수정 2015-04-09 09:47

‘빛나거나 미치거나’가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며 호평 속에 종영했다.

지난 1월 19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지난 7일 마지막 방송까지 가열차게 달려온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는 웰메이드 드라마라는 호평 속에 시청률 13%(닐슨 코리아 제공, 전국기준)를 기록,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사극에 웃음을 줄 수 있는 요소를 적재적소에 배치한 로맨틱 코미디 사극의 장르를 새롭게 개척했다는 평을 받았다. 배우들은 때로는 열정적으로 때로는 코믹하게 다양한 감정을 담아내며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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