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사람이 출연하는 ‘봉천동 혈투’는 환경미화원 최종원(최말동 역)이 쓰레기더미에 버려진 한 여인을 발견, 집으로 데려오면서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드라마. 촬영에 한창인 배우들은 첫 촬영부터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열연을 펼쳤다고 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 속 최종원은 형광안전조끼를 입고 환경미화원으로 변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색색의 트레이닝복을 입은 첫째 이병준(최달구 역)과 둘째 최종훈(최달호 역)은 물론 셋째 윤성민(최달성 역) 역시 원작과 최상의 싱크로율을 자랑해 본방사수의 구미를 자극하고 있다.
무엇보다 실제 우리 주위에 이웃으로 있을 법한 배우들의 모습에선 친밀함마저 느껴지는 상황. 이에 드라마, 영화 등 다방면에서 활동한 네 사람이 선사할 쫄깃한 생활연기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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